おつかれさまでした(수고하셨습니다)
먼저 퇴근하는 사람은「お先(さき)に」(먼저 실례하겠습니다) 라는 인사를 잊지 않는다.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사람들끼리도 퇴근시에는 꼭「おつかれさまでした」(수고하셨습니다)라고 인사하며 헤어지는 것이 일본인이다.
하지만, 이 말은 뉘앙스상 직장동료, 상사, 그밖의 같은 입장에서「苦勞(くろう)」를 말할 때 사용하며, 강연회․ 학교 등에서 배우는 입장일 경우의 인사말은「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또는「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감사했습니다)이다.
田中 : 金子(かねこ)さん、まだ仕事(しごと)おわりませんか。
金子 : はい。今日(きょう)も残業(ざんぎょう)ですよ。
田中 : 大変(たいへん)ですね。毎日(まいにち)がんばってください。それでは、お先(さき)に。
金子 : お帰(かえ)りですか。うらやましいですね。おつかれさまでした。
田中 : それでは、あした。
다나까 : 가네코씨, 아직 일이 안 끝났습니까?
가네코 : 네, 오늘도 잔업입니다.
다나까 : 큰일이시네요. 매일 힘내세요. 그럼, 먼저(실례하겠습니다)
가네코 : 퇴근하십니까? 부럽군요. 수고하셨습니다.
다나까 : 그럼, 내일(뵙죠)
* がんばる(頑張る) : 열심히 하다 → がんばってください : 열심히 해주십시오
* お帰(かえ)り : 귀가, 퇴근.「お」는 접두어
* うらやましい :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