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노카시라 코엔에서 나를 보고 도망가던 오치비짱
2. 키치죠지 가는 길에 본 카페
동행자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열심히 주문했음에도 불구, 받은 건 뜨거운 아메리카노............. 이열치열? *^^*
3. 닛코의 주젠지 폭포!!!(아마 해발 800m 지점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100m 아래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를 타고(하강시 1분 소요) 볼 수 있는 폭포입죠
좀 무서웠어요. 대자연 앞에서 한낱 미물이 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둥소리 납디다
4. 여기도 닛코... 근데 이 때는 거의 다리가 아파서 정신이 나가있었기 때문에 어디가 어딘지도 모르고
단지 잘 나왔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글이랑 사진이랑 교차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를 모르겠네요
그냥..
올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벌써 작년 여름인데
울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