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에서 쿄도로 가는 신칸셍을 탔습니다.

좌석도 넓고..쾌적해서..자리잡고
잽싸게 한컷 찍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역에서 미리 사놓은 도시락을 펼쳐 먹기전
기념촬영을 했죠!
조금 있자니...기차가 '슈우응~~~' 하고
산뜻하게......출발을 하더군요!
우선....스피드에 적응을 한 후...
"いただきます~"
도시락을...맛있게 먹어치웠죠....^^
그런데...그때였습니다.....
'쓰으윽' 하고 칸과 칸사이....문이 열리더니

흐미...............................
카트에 잔뜩~
맛있는걸.....싣고 나타나셨데요...ㅡㅡ;

난...벌써...배가 부른디~~~
배도 부르겠다...도시락에 대해 배워봅시다!
역에서 파는 도시락을 えき-べん(엑끼 벵)
えきべんとう(엑끼 벤토)의 줄임말로 쓰더군요!
べん-とう [弁当 · 辨当]
- 1. [명사] 도시락.
- こし-べんとう [腰弁当]
- 1. [명사] 도시락을 허리에 참. 또는 그 도시락.
- 2. [명사] (도시락을 들고 출근하는) 하급 월급쟁이.
- ひ-の-まるべんとう [日の丸弁当 · 日の丸辨当]
1. [명사] 흰밥 한가운데에 梅干うめぼし(매실 장아찌)를 박은 도시락.
- まく-の-うちべんとう [幕の内弁当]
- 1. [명사] 깨를 묻힌 주먹밥에 반찬을 곁들인 도시락.
- あい-の-こべんとう [合(い)の子弁当 · 間の子弁当]
- 1. [명사] 밥에 서양식 부식물을 곁들인 도시락.
- て-べんとう [手弁当]
- 1. [명사] 도시락을 싸 가지고 일하러 감. 또는 그 도시락.
- 2. [명사] 무보수로 일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