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문법상 '이루'는 사람이나 동물, '아루'는 무생물이나 식물일때 '있다'라는 의미로 쓰입니다. 문법 기본이죠???
하지만 조금 복잡하게 가면 무생물이더라도 주체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이루'를 쓸경우도 있습니다.
문장을 다양하게 자주 접해보시 바라고, 초보적인 입장에서는 사람과 사물로 편하게 나누시면 됩니다.
電話(でんわ)を かけて いる。
「전화를 하고 있다.」 ← 진행
新聞(しんぶん)を よんで いる。
「신문을 읽고 있다.」 ← 진행
まどが あいて いる。
「창문이 열려 있다.」 ← 상태 (주체가 창문이지만 상태를 나타낼경우는 또 いる를 씁니다)
花(はな)が さいて いる。
「꽃이 피어 있다.」 ← 상태 (역시 사물이지만 상태일때는 いる)
반대로...
暑(あつ)いので まどが あけて ある。
「더워서 (누군가에 의해)창문이 열려 있다.」 ← 의지 (요때는 또 ある ^^)
깊게 들어가면 공식에 맞추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외국어는 공식은 가장 기본적인 것만 익히고 추가적인것은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듣고...' 이것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