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님 .회원님 모두 사랑합니다.
나이가 많아도 한참 많아여. ^^** 쑥쓰러워요.
인생팔십잡고 반이 넘었어요.
하지만 한번 해볼랑게요. 부탁헌당게요.
그리고요. 덩말로 한살 더먹기 전에 배워요
저같이 후회 하는 거만요. ^^
지각생이지만 같이 공부해요.
저는 인천에 살고요
학교시절 다른사람이 하니까. 또 과목이 있으니까 배웠지요.
시험은 거의 찍는 수준 (ㅎㅎ) 이고 지금 시작한지는 얼마안됐어요
그래서 젊은 친구와 같이 배워대화를 하는 것이 좋을것같은데요
가까운 곳에 사는 분이 있으면 정보 나눠요
밥 한그릇 사드릴수 있어요
011 762 8782 전화 주세요
감사해요...